[특징주]네이처셀, FDA RMAT 지정 후 3일 연속 '불기둥'으로 65% 상승
23일부터 3일 연속 상승, 총 상승률 65% 기록
FDA의 RMAT 지정으로 신속한 개발 및 승인 기대
조인트스템, 향후 미국시장 진출 본격화할 듯
네이처셀 네이처셀 close 증권정보 007390 KOSDAQ 현재가 19,2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03,082 전일가 19,200 2026.03.10 15:30 기준 관련기사 주식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연 4%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연 4%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대체거래소 이용자도 가능! 연 4%대 금리로 추가 투자금, 신용미수대환 모두 가능...신청 당일 즉시 주가가 4개월만에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운데 이어 1만5000원의 벽도 무너뜨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재생의료치료제(RMAT) 지정 소식 이후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네이처셀은 25일 오전 9시2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87%(1100원) 오른 1만5080원에 거래 중이다. 네이처셀은 23일 상승(24.42%)에 이어 24일 23.61% 오르며 장중 최고 1만4290원으로 지난 6월 기록한 52주 최고가(1만3420원)을 갈아치웠다. 25일에도 10%에 육박하는 상승폭을 그리며 3일 연속 '불기둥'이다. 현재 기준 지난 23일부터 상승률이 65%에 달한다.
지난 23일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이 FDA RMAT로 지정됐다. RMAT는 재생의학 분야에서 FDA가 치료제의 신속한 개발 및 승인 절차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기존보다 좀 더 빠른 속도로 임상시험 및 허가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FDA의 다양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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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스템'은 중증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을 대상으로 개발된 줄기세포 기반 치료제다. 국내에서 세 차례 임상을 완료했다. 안정성을 충분히 검증한 조인트스템은 이번 RMAT 지정으로 날개를 달았다. 향후 미국 진출을 통해 재생의학 치료제 시장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건은 미국 임상시험의 진행 상황이다. FDA의 임상 절차와 승인의 속도에 따라 미국 시장 진출 시기가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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