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GPS(가스복합발전소)와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상업운전 개시로 수익 다변화가 기대되는 SK가스 의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57분 기준 SK가스는 전 거래일 대비 6200원(3.44%) 오른 18만65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은 이날 SK가스에 대해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NG 밸류체인이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관련 이익이 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ESS 사업 역시 미국 파트너사와 합작법인 'SA 그리드솔루션스'를 만들고 올해 연말 상업운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SK가스의 주주환원 정책도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측면에서 매력적이라며, 배당 결정 시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5.0%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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