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울산 사람들과 함께하는 ‘제2기 부동산 아카데미’를 연다.
이 강좌는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정책과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해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지난 9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선발된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국민은행 박원갑 수석전문위원이 ‘부동산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를 중심으로 강의한다.
2부는 이민호 변호사의 ‘전세피해 및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주제로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과 부동산 거래사고 관련 내용에 대한 판례 중심 강의에 이어 조경래 세무사의 ‘알기 쉬운 세무상식과 절세전략’ 강의가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부동산은 인류 역사와 함께하는 삶의 뿌리이자 지속적인 경제적 가치를 가지는 것이라 관심이 많지만 관련법이 복잡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라며 “아카데미를 통해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정책을 잘 이해하고 안전한 거래를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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