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北, 러시아 파병' 소식‥'KAI·풍산' 등 방산株 들썩
21일 주식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 close 증권정보 047810 KOSPI 현재가 169,0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1.62% 거래량 947,951 전일가 166,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종목 샀는데 다른 수익?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볼까 낙폭과대주에서 아이디어 얻었다면? 연 5%대 금리로 4배 투자금 활용 가능 하락 후 반등 시도 종목 찾았다면?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KAI), 풍산 풍산 close 증권정보 103140 KOSPI 현재가 99,200 전일대비 2,800 등락률 -2.75% 거래량 281,800 전일가 102,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풍산發' 본사 이전론 수면 위로…대기업 지방행 신호탄 되나 한신평, 풍산 신용등급 'A+'→'AA-' 상향 풍산, 탄약사업부 매각 중단 의사에 한화 측 당혹 등의 방산 기업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정부발(發)로 북한의 러시아 파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확전 조짐을 보일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다.
21일 오후 1시37분 현재 KAI 주가는 지난주 종가 대비 4.29% 오른 55만900원에 거래됐다. KAI는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주가가 2만6850원에서 6만39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이후 전쟁 양상에 따라 등락을 거듭해 오다 이날 다시 비교적 큰 폭으로 올라 거래되고 있다.
풍산도 이날 7.12% 오른 7만1000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5월 7만8000원에서 역대 최고점을 찍은 이후 조정과 상승을 반복하다가 이날 다시 5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7000원가량 추가 상승하면 역대 최고점을 다시 갈아치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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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지난 18일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확인했으며 1차로 1500명의 북한군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북한 당국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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