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3차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회의에서 판궁성 중국 인민은행 총재,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와 3국의 최근 경제·금융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내년 회의는 일본은행이 주최할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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