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MR 수주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9.17%↑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경쟁력 제작 사업의 경쟁력 및 성장성이 부각되는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05,200 전일대비 1,300 등락률 -1.22% 거래량 5,411,496 전일가 106,500 2026.03.16 14:18 기준 관련기사 국내 증시 변동성 속, 개인 투자자 ‘수익 방어·파킹형 전략’ 집중 코스피, 1.72% 하락 마감…코스닥은 반등 투자금 규모가 작다면 수익도 제한...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의 주가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17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보다 1890원(9.17%) 오른 2만135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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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의 SMR 투자 소식이 잇따라 보도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향후 5년간 62대의 SMR 모듈 수주를 목표로 한다.
이날 대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향후 미국 빅테크의 SMR을 통한 전력 공급 계약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유지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년 하반기부터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관련 수주가 본격화할 수 있다"며 "실제 수주 이전에 SMR 사업의 경쟁력 및 성장성이 미리 부각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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