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세지역으로 꼽혔던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10시15분 개표가 50.1% 진행된 가운데 박용철 국민의힘 후보는 49.6%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5.0%로 4.6%포인트 차이로 뒤지고 있다. 안상수 무소속 후보는 4.7%, 김병연 무소속 후보는 0.7%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 지역 선거는 후보 간 격차가 3%대로 좁혀졌다 벌어졌다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