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300명 국화빛 소망길에 전시

경남 창원특례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한 달여 앞두고 수능 대박 기원을 위한 ‘소망등’ 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수능 대박 기원 ‘소망등’ 달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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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등은 15일부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국화빛 소망길에 달려지게 된다. 소망문구는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한가지 문안으로 접수 후 가나다순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국화빛 소망길은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잇는 구간으로 일반 시민들의 소망등과 국화화단으로 조성되는 길이다.

‘소망등 달기’는 시민들의 염원과 소망을 다 함께 이뤄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방문하는 연간 70만명의 관광객들의 염원이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 기원에 힘을 더할 것이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많은 수험생들과 가족들에게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능 이벤트를 만들었다. 인고의 시간을 거쳤던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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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오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은 지난해보다 6만본이 더 많은 16만5000본의 국화로 뒤덮인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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