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일본 원수폭피해자단체협의회 미마키 도시유키 대표위원이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핵무기 폐기, 영구평화의 실현을 계속해서 세계 여러분에게 호소해 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11일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마키 대표위원은 수상소감을 묻는 말에 "정말 거짓말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마키 대표위원은 일본 히로시마시의 한 관공서에서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노벨평화상 발표 장면을 지켜봤다.
그는 3년 전에 사망한 전임 대표위원을 언급하면서 "지금까지 활동해 온 피폭자들도 기뻐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의) 무덤에 가 보고 하고 싶다"고 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소방관에 선의로 건넨 커피 50잔, 민원으로 돌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