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유아교육학과(학과장 박연정)는 지난 4일과 8일,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Linc 3.0 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케이스 스터디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프로그램은 자연생태 교육 강사로 시립 보듬니 나눔이 어린이집의 주영미 원장, 탄소중립 교육 강사로 서구청 어린이집 이여주 원장, 디지털 놀이 특강 강사로 광주 북구청 어린이집 장문영 원감을 초청해 미래사회에 대응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유아교육과 영유아 AI 교육을 시행했다.
학생들은 숲 체험, 숲 놀이와 같은 자연생태 교육 뿐만 아니라 영유아들과 함께 ESG 교육을 통해 지속 발전 가능 교육 현장을 확인했다.
또한 디지털 놀이자료, 놀이 방법 소개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영유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디지털 활용 교육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는 교육을 실제 사진 자료와 체험 등을 통해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특강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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