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TV용 액정표시장치(LCD)를 생산하는 중국 광저우 공장을 중국 TCL의 자회사 CSOT에 매각한다고 26일 밝혔다. 본사와 해외 자회사가 보유한 지분을 모두 합친 매각가액은 총 2조원 규모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대형 LCD 패널 생산 법인의 지분 매각을 통한 OLED 사업 중심으로의 사업구조 개선을 위해 중국 광저우 공장 지분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인 지분은 LG디스플레이 가 보유한 LG디스플레이 중국 법인 지분 51%와 LG디스플레이 광저우 법인이 보유한 LG디스플레이 중국법인 지분 8.5%, LG디스플레이가 보유한 광저우 법인 지분 100% 등이다. 처분 예정 일자는 내년 3월 31일이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 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