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안전·쾌적한 보행환경 조성해 걷고 싶은 도시 구현
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노후 및 파손 등으로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보도를 재포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송산동 내 보도의 노후 정도가 심한 구역을 전수조사, 민락동 756-8 외 4개소 구간(총 2500m)에 대한 보도블록 설치 및 교체, 빗물받이 정비 등 보도 정비 공사를 추진했다.
낡고 파손된 보도를 정비하고, 장애물 없는 보행로를 조성해 보행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하는 등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으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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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은 “지속적인 유지관리로 더 나은 보행환경을 제공해 안전하게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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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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