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알음은 23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전쟁을 끝낸 이후 재건 사업을 시작하면 현대에버다임 현대에버다임 close 증권정보 041440 KOSDAQ 현재가 8,07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2% 거래량 99,858 전일가 8,08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우크라 재건株 '불기둥'…트럼프 한마디에 울고 웃고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의 허브 ‘폴란드’…우크라 재건株 옥석 가리기 현대백화점그룹, 배당 절차 개선…"깜깜이 배당 없앤다" · 에스와이스틸텍 에스와이스틸텍 close 증권정보 365330 KOSDAQ 현재가 3,300 전일대비 70 등락률 +2.17% 거래량 464,689 전일가 3,23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HD현대인프라, 11%↑ 연 4%대 최저금리로 4배 투자금을? 대체거래소(NXT) 이용자도 가능! [특징주]전진건설로봇, 두자릿수 반등…美·우크라 광물협정 임박 · 다스코 다스코 close 증권정보 058730 KOSPI 현재가 3,330 전일대비 185 등락률 +5.88% 거래량 334,382 전일가 3,145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다스코, 흑자 전환 성공…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기업 기대감 고조" [특징주]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HD현대인프라, 11%↑ [클릭 e종목]"다스코, 알려지지 않은 태양광 인프라 전과정 수행 가능 기업" 등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지난 2월 세계은행에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규모는 10년간 약 4860억달러에 달할 것"이며 "올해 긴급 재건과 복구에 필요한 자금 규모는 약 150억달러"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재건 프로젝트는 인프라, 에너지, 건설 관련 기업이 성장하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 주요 대선 후보들과 재건 지원에 대해 논의할 경우 국내 관련 기업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연구원은 "우리나라 정부는 이미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의지를 밝혔다"며 "재건 과정에서 ‘K-스마트시티’ 기업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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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모듈러 건축은 주요 구성요소와 부품의 70~80% 이상을 표준화된 모듈러 단위로 공장에서 만든다"며 "모듈러 건축은 비용을 절감하고 공사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통해 모듈러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최 연구원은 내다봤다.


이어 "데크플레이트 시장도 매년 성장하고 있다"며 "데크플레이트는 철골 구조물의 바닥과 슬래브를 빠르게 시공하는 건설자재로 모듈러 건축의 카테고리로 포함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클릭 e종목]"우크라이나 재건 기대…유망주 3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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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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