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리, 광통신사업부문 물적분할 추진…"외부 투자유치 등 경쟁력 강화"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 머큐리 close 증권정보 100590 KOSDAQ 현재가 7,770 전일대비 280 등락률 -3.48% 거래량 1,737,337 전일가 8,050 2026.04.17 11:56 기준 관련기사 충분한 투자금이 기회를 키운다...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머큐리, 미국 FCC 인증 완료…글로벌 프리미엄 AP 사업 본격화 [특징주]머큐리, 6G 등 투자 정책 기대감에 통신장비주 부각↑ 가 광통신사업부문을 신설법인으로 하는 물적분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머큐리는 전날 광통신사업부문을 신설법인으로 물적분할 한다는 이사회 안건을 결의했다.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다음달 30일, 분할 기일은 12월1일이다.
머큐리 관계자는 “회사는 광통신사업부문 물적분할을 통해 잔존하는 사업과의 시너지가 높은 신사업을 발굴하고 투자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며 “적자사업 물적분할을 통한 재무구조 건전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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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설법인은 핵심사업에 집중투자하고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외부 투자유치, 전략적 사업 제휴, 기술 협력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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