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13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을 찾았다.
이날 오 시장과 오 구청장은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직접 장을 봤다.
또 어려운 경제 상황 등으로 힘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오 구청장은 국기원 도봉구 이전, 경원선 지하화 등 6개 구 현안 사업 자료들을 오 시장에게 전달하고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젊은 여성들, 절대 따라가면 안돼" 강남역서 반복...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1171281619A.jpg)
![[서울NOW]늘어나는 서울 오피스, 누가 채우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0063496976A.jpg)
![[기자수첩]CES는 어김없이 '한국인 잔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039443899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계열사 줄줄이 뚫린 교원그룹…해커 협박도 받아(종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5005987890_17681976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