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TV 토론에서 "내 임기중 이란의 자금줄이 끊겼는데 바이든 행정부의 느슨한 정책 덕에 3000억달러의 자금 비축했다. 이 자금줄로 테러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커피값도 아까워 탕비실 '믹스' 타먹는데…이...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5283712126_1769063316.jpg)











![[시시비비]'숙련공' 아틀라스와 '유희로봇' G1이 던진 질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5140037678A.jpg)
![[법조스토리]판검사 수난 시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0510130329A.jpg)
![[기자수첩]트럼프 2기 1년, 마가는 여전히 견고할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31108410412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