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의 주가가 강세다. 추석 및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9시48분 롯데관광개발은 전일 대비 2.63% 오른 9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항공기 증편 영향으로 최근 드랍액과 순매출이 유의미하게 상승했다"며 "향후 VIP 비중이 증가한다면 드랍액은 증가하고 홀드율은 감소하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또 이달 추석과 다음 달 국경절을 앞두고 "중국인 비중이 대다수인 롯데관광개발의 상승 폭이 파라다이스나 GKL 보다 높을 수 있다"고 짚었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연예인 다수와 친분' 유명 유튜버 남편에 120억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회사 왜 다녀요, 여기서 돈 많이 주는데"…부자 옆으로 갑니다 [세계는Z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510574730672_1764035867.png)










![[초동시각]국운을 건 AI 예산, 성공의 조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09132824307A.jpg)
![[기자수첩] 하늘로 오른 누리호, 환호 뒤에 남은 단가의 그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11125441579A.jpg)
![[일과 삶]](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1118024775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