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가 뜨거운 관심 속 순조롭게 계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합리적 가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2,425만 원으로 지난해 제주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2,574만원)보다 100만원 이상 낮은 수준이다. 전용면적 84㎡(구 34평) 타입 기준 한 채에 3,400만원 이상 낮은 셈이다.
여기에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다양한 금융 혜택까지 더해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1차 계약금 5%(계약 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 2회 잔액), 2차 계약금 5% 이자 지원으로 수요자의 초기부담을 대폭 줄였다. 스트레스 DSR규제를 빗겨나 잔금 대출 시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점도 큰 메리트다.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새 아파트 분양 시 사실상 필수옵션으로 여겨지는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통상 수천만원에 달하는 확장비는 물론 취?등록세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고객 친화적 혜택으로 호평 받고 있다.
특히 원자재값, 인건비 등의 인플레이션으로 이후 공급될 단지들이 고분양가 이슈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자 수요자들의 시선은 현재 분양 중인 합리적 가격의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로 더욱 쏠리는 분위기다.
제주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제주는 서울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분양가가 높은 지역으로서 합리적 분양가에 대한 갈증이 어느 지역보다 높은 곳”이라며 “앞으로 제주에 공급될 신규 분양단지들은 일정 수준 이상의 높은 분양가를 책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가격적 메리트는 물론, 우수한 입지와 상품설계까지 더해진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를 찾는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건설이 짓는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지하 4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66~124㎡, 총 72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130가구 ▲84㎡B 87가구 ▲84㎡C 231가구 ▲119㎡A 102가구 ▲119㎡B 28가구 ▲124㎡ 75가구로 구성된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최근 ‘2024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대상을 수상하며 가치를 드높였다. 단지는 제주 도심권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다양한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 제일건설은 제주 첫 제일풍경채 브랜드 단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상품 완성도를 대폭 높였다. 대부분 타입이 4Bay 판상형 구조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더해 풍부한 일조량과 쾌적한 공원 조망을 확보했다. 또한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대형 타입인 전용 119㎡B에는 서재가, 119㎡A와 124㎡에는 알파룸이 추가적으로 설계되며, 전용 124㎡의 알파룸의 경우 옵션을 통해 추가 팬트리로도 구성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초화정원, 물빛마루, 여울정원, 힐링정원 등 4개의 자연테마정원과 어울림광장, 포켓가든이 곳곳에 다채롭게 꾸며진다. 제주에서 보기 드문 500가구 초과 대단지 규모에 걸맞게 피트니스, GX룸, 사우나, 1인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코인세탁실 등 대형 커뮤니티도 다양하게 갖출 예정이다.
넉넉한 주차공간도 장점이다. 주차공간은 총 1,331대로 제주 지역 최초이자 최대 규모 수준으로 확보했고, 근린생활시설 주차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지하에 조성해 지상은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짓는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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