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니슨, IEA 해상풍력 1335조 시장 전망…핵심부품 국산화 부각↑
유니슨 유니슨 close 증권정보 018000 KOSDAQ 현재가 1,038 전일대비 58 등락률 +5.92% 거래량 4,690,879 전일가 980 2026.08.26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니슨, 제주 어름비풍력발전소와 20년 O&M 계약…터빈 공급 이어 장기 유지보수 유니슨, 최대주주 측 장내매수…책임경영 강화·추가 지분 확대 추진 유니슨, 포항TP에 4MW 풍력터빈 공급…경북 풍력 O&M 전문인력 양성 활용 이 강세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이 2040년 1335조원 시장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후 1시51분 기준 유니슨은 전일 대비 2.04% 상승한 799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해양 업계는 신재생에너지의 한 축인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고 기술력을 키우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이 연평균 13% 성장해 2040년 1조달러(약 1335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등 대기업들도 해상풍력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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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니슨은 풍력발전 전문기업으로 지난 9일 신라정밀, 우림피티에스, 휴먼컴퍼지트와 '국산해상풍력발전기 주요 부품 국산화 개발 및 공급망 확보'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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