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52주 신고가…실적 반등과 업황 개선 기대감 부각
52주 최고가 2만1250원 기록하며 상승세
부동산 시장 회복과 정부 정책으로 호재
건설업종 전반적 상승세 속 실적 개선 기대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29,1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02% 거래량 997,398 전일가 29,400 2026.10.22 15:30 기준 관련기사 GS건설, 호주 에너지 사업 확대…현지 전력망 운영사와 협력 GS건설, '자이 목동라운지' 열고 1만가구 수주전 돌입 [단독]국가 전력망 '직류' 첫 도입…한전, 282억 투입[AI전력난, 직류로 해결]① 이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부동산 업황이 살아나면서 상승 탄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GS건설은 20일 오전 10시37분 현재 전일 대비 4.31%(860원) 오른 2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7월 31일 기록한 52주 최고가인 2만400원을 뛰어넘었다. 장중 최고 2만1250원을 찍었다.
GS건설은 2분기 매출 3조2972억원에 영업이익 937억원을 기록하면서 흑자로 돌아섰다.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지수는 6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지난 6월 기준 1년4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한동안 침체했던 부동산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으며 정부가 서울과 서울 주변 그린벨트를 풀어 주택 8만호를 공급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업계에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김선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택공급 확대 방안으로 도시정비사업을 위시한 신규 주택사업 재개가 예상된다"며 "건설사에는 수주잔고 활성화와 신규수주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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