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플레이트 전문 제조기업 윈하이텍 (대표이사 송자은)이 13일 반기 검토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윈하이텍의 올 2분기 매출액은 350억원, 영업이익은 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9.7%, 39.9% 증가했다.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은 670억원, 영업이익은 107억원이다.
회사 측은 “이번 2분기 영업이익 증가는 지속적인 원가절감에 기인하며 대내외적인 경기침체 및 국내 건설경기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무난한 영업이익율을 기록해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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