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동석한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쪽방촌 활동가가 검찰에 넘겨졌다.
9일 서울 은평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소재 한 쪽방촌 활동가인 50대 남성 최모 씨가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최 씨는 지난달 17일 밤 9시쯤 불광역 인근 음식점에서 술자리에 동석한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과거 최 씨가 대만에 방문했을 때 통역과 가이드를 해주면서 알게 된 지인으로, 타박상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 씨는 쪽방촌에서 주민들을 돕고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언론 인터뷰, 기자회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왔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6000명 잘려나간다…"요즘 누가 먹어요" Z세대가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서용석의 퓨처웨이브]'도구'가 아니라 '존재'임을 선언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80619240A.jpg)
![[초동시각]지역의사 10년 '유배' 아닌 '사명'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225661581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