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F서현회계법인은 6일 “품질관리역량 확대·강화를 위해 오철환 파트너를 신임 품질관리실 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오철환 신임 품질관리실장은 성균관대 경영학 학사·석사를 졸업하고 안진회계법인 감사본부를 거쳐 PKF서현회계법인 품질관리실에서 실무를 총괄해왔다. 품질관리실은 ▲감사보고서 심리 ▲자문 ▲품질관리시스템 구축·운영 등을 통해 회계감사 품질과 회계법인의 신뢰도를 높이는 부서다.
오철환 실장은 회계감사업무와 비감사업무를 수행하며 현업에서 오랜 실무경험을 쌓았고, 품질관리실에서 감사품질 제고 관련 핵심 업무를 담당해 온 품질관리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배홍기 PKF서현회계법인 대표이사는 “PKF서현회계법인은 중형회계법인 중 거의 유일하게 품질·인사·조직·자금 등을 통합 관리한다”며 “품질경영을 최우선으로 하는 만큼 전문성과 역량을 두루 갖춘 오철환 실장이 그 역할을 다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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