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수입·판매사인 E1은 8월 국내 LPG 공급 가격을 ㎏당 62원 인상했다고 1일 밝혔다. E1이 LPG 공급 가격을 올리는 것은 8개월 만이다.
E1은 이날부터 자동차 연료용으로 쓰이는 LPG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7월보다 4% 오른 ㎏당 1588.68원에 공급한다.
가정과 음식점에서 취사와 난방용으로 쓰이는 LPG 프로판가스 가격은 5% 오른 ㎏당 1300.25원으로 결정됐다.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LPG 공급가격을 인상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1일부터 LPG 유류세 인하율을 37%에서 30%로 조정했다. 이에 따라 ℓ당 약 12원씩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새벽 2시에 쏟아진 "주문" "주문"…마두로 체포,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개 만원에도 "빨리 주세요" 품절 대란…안성재도 쩔쩔맨 그놈의 '두쫀쿠' [주머니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110176469_1767316261.jpg)













![올해 CES 화두 '피지컬 AI'…건설사도 연구개발 경쟁[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8573478049_1767571054.jpg)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의사인력 수급 추계, 너무 성급하지 않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50926033973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