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슬라 급등에 배터리주 일제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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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테슬라를 최선호주로 지목하면서 테슬라가 급등하자 국내 2차전지 종목도 장 초반부터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9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06,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47% 거래량 268,846 전일가 106,5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코스피, 장 중 6500선 깨졌다 회복 마감…코스닥은 하락 코스피, 장 초반 1% 상승 중…코스닥은 하락 전환 은 전일 대비 5.16%(9200원) 상승한 18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머티 close 증권정보 450080 KOSPI 현재가 35,8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85% 거래량 146,282 전일가 35,2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증시 숨 돌릴 때 에코프로 두자릿수 '독주'…매수는 글쎄 리얼즈 +3.73%,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358,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1.92% 거래량 288,467 전일가 365,5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레버리지 ETF 거래 위축…달라진 투자 환경 속 자금 활용법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세…코스피·코스닥 상승 +2.28%,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82,4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86% 거래량 370,938 전일가 81,7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 중 6500선 깨졌다 회복 마감…코스닥은 하락 코스피, 장 초반 1% 상승 중…코스닥은 하락 전환 코스피, 유가·금리 부담에 4%대 하락 마감 +2.21%,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close 증권정보 383310 KOSDAQ 현재가 22,950 전일대비 650 등락률 +2.91% 거래량 108,679 전일가 22,3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주식선물 18종목·주식옵션 2종목 추가 상장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에코프로에이치엔, 카이스트·화학연과 '직접 공기포집' 기술 공동 개발 +2.07%,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121,3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33% 거래량 642,999 전일가 120,9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안전자산 금까지 흔든 고금리…변동장 대응 위한 대환 조건은 정유·배터리 쌍끌이 성장 기대…관심 업종 담아둘 자금 운용법은 투자 열기 식은 증시, 기회 살리는 자금 운용 전략은 +1.80%,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183,6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1% 거래량 248,865 전일가 183,800 2026.09.0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유가·금리 부담에 4%대 하락 마감 코스피, '반짝' 상승 후 다시 하락세…3.7%↓ HBM 경쟁구도 재편에 반도체주 희비…관심 종목 담아둘 자금 전략은 +1.40% 순으로 오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장보다 5.60% 오른 232.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너스가 최근 미국 자동차 섹터의 최선호주를 기존 포드에서 테슬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테슬라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밝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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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조너스는 "테슬라가 지난 2분기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췄으며 자동차 부문의 자원과 기술, 인력, 자본을 공격적으로 재배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대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훨씬 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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