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슬라 급등에 배터리주 일제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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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테슬라를 최선호주로 지목하면서 테슬라가 급등하자 국내 2차전지 종목도 장 초반부터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9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9% 거래량 1,318,811 전일가 218,5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장세 속 투자 기회…연 5%대로 대응 폭 넓혀볼까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면 실탄부터 넉넉하게...연 5%대로 4배까지 코스피, 장초반 4% 올라 8400 돌파…코스닥은 하락전환 은 전일 대비 5.16%(9200원) 상승한 18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머티 close 증권정보 450080 KOSPI 현재가 62,2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57% 거래량 507,743 전일가 64,5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증시 숨 돌릴 때 에코프로 두자릿수 '독주'…매수는 글쎄 리얼즈 +3.73%,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458,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3.62% 거래량 1,287,237 전일가 442,0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데이터센터가 불 붙였다"…ESS 수주 랠리 기대되는 이 기업[주末머니] 파인엠텍, 북미 ESS 엔드플레이트 공급망 진입…포트폴리오 확대 [도시광산에서 찾는 미래]⑥게임체인저 '전기차 폐배터리'…업계도 리사이클링 사활 +2.28%,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139,000 전일대비 5,700 등락률 -3.94% 거래량 1,982,448 전일가 144,7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전고점도 넘어 코스피, 8400선 횡보…코스닥 상승 전환 투자 기회 넓히는 자금 활용 전략…연 5%대로 여력 넓혀볼까 +2.21%,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close 증권정보 383310 KOSDAQ 현재가 31,9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24% 거래량 293,521 전일가 32,3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에코프로에이치엔, 카이스트·화학연과 '직접 공기포집' 기술 공동 개발 에코프로에이치엔, 236억 들여 3세대 '허니컴 촉매' 공장 착공 +2.07%,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168,3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53% 거래량 1,025,931 전일가 169,2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단독]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클릭 e종목]"엘앤에프, 하이니켈 중심 성장 기대…목표가↑ 목표가 67%나 오른 이차전지 소재 대장주는 [클릭 e종목] +1.80%,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245,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3.15% 거래량 630,103 전일가 238,0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단독]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1.40% 순으로 오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장보다 5.60% 오른 232.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너스가 최근 미국 자동차 섹터의 최선호주를 기존 포드에서 테슬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테슬라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밝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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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조너스는 "테슬라가 지난 2분기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췄으며 자동차 부문의 자원과 기술, 인력, 자본을 공격적으로 재배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대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훨씬 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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