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슬라 급등에 배터리주 일제히 강세
모건스탠리가 테슬라를 최선호주로 지목하면서 테슬라가 급등하자 국내 2차전지 종목도 장 초반부터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9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05,5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15% 거래량 293,226 전일가 104,3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연휴 전 마지막날 '전강후약' 보합권 마감 코스피, 7100선으로 출발…1%대 상승세 코스피, 7거래일 만에 '칠천피' 마감…코스닥은 1.1% 상승 은 전일 대비 5.16%(9200원) 상승한 18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머티 close 증권정보 450080 KOSPI 현재가 35,0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99% 거래량 224,691 전일가 35,4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증시 숨 돌릴 때 에코프로 두자릿수 '독주'…매수는 글쎄 리얼즈 +3.73%,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352,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43% 거래량 222,728 전일가 350,5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연휴 전 마지막날 '전강후약' 보합권 마감 코스피, 7100선으로 출발…1%대 상승세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DSX 생태계' 국내 배터리사 유일 합류 +2.28%,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80,1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336,246 전일가 80,1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연휴 전 마지막날 '전강후약' 보합권 마감 코스피, 7100선으로 출발…1%대 상승세 코스피, 7거래일 만에 '칠천피' 마감…코스닥은 1.1% 상승 +2.21%,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close 증권정보 383310 KOSDAQ 현재가 21,85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68% 거래량 95,663 전일가 22,0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주식선물 18종목·주식옵션 2종목 추가 상장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에코프로에이치엔, 카이스트·화학연과 '직접 공기포집' 기술 공동 개발 +2.07%,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109,5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01% 거래량 352,956 전일가 108,4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중국산 쓰지마" 美 경고 한마디에 韓 '땡큐'…'5조 잭팟' K-배터리 [주末머니] 안전자산 금까지 흔든 고금리…변동장 대응 위한 대환 조건은 정유·배터리 쌍끌이 성장 기대…관심 업종 담아둘 자금 운용법은 +1.80%,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180,6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1.95% 거래량 580,179 전일가 184,200 2026.09.23 15:30 기준 관련기사 美 시장 겨냥…K배터리, 니켈·흑연 원료 단계부터 추적 관리 "포스코퓨처엠, LFP 시장 진입 호재…목표가↑"[클릭 e종목]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하락 마감…0.85%↓ +1.40% 순으로 오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장보다 5.60% 오른 232.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너스가 최근 미국 자동차 섹터의 최선호주를 기존 포드에서 테슬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테슬라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밝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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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조너스는 "테슬라가 지난 2분기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췄으며 자동차 부문의 자원과 기술, 인력, 자본을 공격적으로 재배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대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훨씬 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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