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슬라 급등에 배터리주 일제히 강세
모건스탠리가 테슬라를 최선호주로 지목하면서 테슬라가 급등하자 국내 2차전지 종목도 장 초반부터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9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07,5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51% 거래량 300,529 전일가 105,9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3%대 오른 6700선 마감…외국인·기관 순매수 코스피 급등에 장 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4%대 상승 코스피, 상승 출발 후 보합권…코스닥은 하락 전환 은 전일 대비 5.16%(9200원) 상승한 18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머티 close 증권정보 450080 KOSPI 현재가 34,350 전일대비 950 등락률 +2.84% 거래량 281,270 전일가 33,4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증시 숨 돌릴 때 에코프로 두자릿수 '독주'…매수는 글쎄 리얼즈 +3.73%,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321,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26% 거래량 217,211 전일가 317,0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3%대 오른 6700선 마감…외국인·기관 순매수 코스피, 상승 출발 후 보합권…코스닥은 하락 전환 코스피, 4% 하락한 6500선 마감…양시장 사이드카 +2.28%,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77,1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2.53% 거래량 750,086 전일가 75,2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3%대 오른 6700선 마감…외국인·기관 순매수 코스피 급등에 장 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4%대 상승 시장 변동성 확대…신용·미수 대환 관심 커진다 +2.21%,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close 증권정보 383310 KOSDAQ 현재가 24,4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49,844 전일가 24,45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에코프로에이치엔, 카이스트·화학연과 '직접 공기포집' 기술 공동 개발 에코프로에이치엔, 236억 들여 3세대 '허니컴 촉매' 공장 착공 +2.07%,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82,4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48% 거래량 314,344 전일가 82,8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높아진 변동성에 깊어지는 고민...상승장 끝인가 쉬어가기인가 이차전지株, 하반기 쏟아질 수주…주가 반등 기대 [단독]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1.80%,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141,1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80% 거래량 158,807 전일가 138,600 2026.07.22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전년比 247%↑…반도체 독주, 통신·자동차 주춤 [단독]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1.40% 순으로 오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장보다 5.60% 오른 232.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너스가 최근 미국 자동차 섹터의 최선호주를 기존 포드에서 테슬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테슬라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밝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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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조너스는 "테슬라가 지난 2분기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췄으며 자동차 부문의 자원과 기술, 인력, 자본을 공격적으로 재배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대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훨씬 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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