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슬라 급등에 배터리주 일제히 강세
모건스탠리가 테슬라를 최선호주로 지목하면서 테슬라가 급등하자 국내 2차전지 종목도 장 초반부터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59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191,250 전일대비 6,450 등락률 -3.26% 거래량 372,156 전일가 197,700 2026.03.13 10:5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잡아야...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전쟁 끝나나' 기대감에…코스피 5% 상승 마감 은 전일 대비 5.16%(9200원) 상승한 18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머티 close 증권정보 450080 KOSPI 현재가 64,950 전일대비 3,350 등락률 -4.90% 거래량 696,512 전일가 68,300 2026.03.13 10:53 기준 관련기사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증시 숨 돌릴 때 에코프로 두자릿수 '독주'…매수는 글쎄 연 4%대 최저금리로 4배 투자금 활용 가능...반대매매 위기도 당일 해결 리얼즈 +3.73%,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370,500 전일대비 13,500 등락률 -3.52% 거래량 139,038 전일가 384,000 2026.03.13 10:5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코스피, 0.48% 하락 마감…코스닥은 1.02%↑ 코스피, 상승 출발 후 5680선 보합세…코스닥도 비슷 +2.28%,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153,350 전일대비 4,650 등락률 -2.94% 거래량 771,612 전일가 158,000 2026.03.13 10:53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잡았다면? 최대 4배 투자금으로 제대로 살려볼까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코스피, 0.48% 하락 마감…코스닥은 1.02%↑ +2.21%, 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 close 증권정보 383310 KOSDAQ 현재가 31,350 전일대비 750 등락률 -2.34% 거래량 73,570 전일가 32,100 2026.03.13 10:53 기준 관련기사 에코프로, 4개 분기 연속 실적 성장…인니 2단계 투자 본격화 에코프로에이치엔, 카이스트·화학연과 '직접 공기포집' 기술 공동 개발 에코프로에이치엔, 236억 들여 3세대 '허니컴 촉매' 공장 착공 +2.07%,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108,200 전일대비 3,600 등락률 -3.22% 거래량 212,039 전일가 111,800 2026.03.13 10:53 기준 관련기사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반도체·자동차 다음은 배터리?… 순환매 장이 이끄는 오천피 +1.80%,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191,5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9.03% 거래량 1,030,718 전일가 210,500 2026.03.13 10:53 기준 관련기사 포스코퓨처엠, 美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포스코퓨처엠, 퓨처머티리얼에 3579억원 출자 [주末머니]봄바람 불어올 때 주목할 주식은 +1.40% 순으로 오르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장보다 5.60% 오른 232.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모건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너스가 최근 미국 자동차 섹터의 최선호주를 기존 포드에서 테슬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는 테슬라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밝히고, 목표주가를 310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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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조너스는 "테슬라가 지난 2분기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통해 향후 긍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손익분기점을 낮췄으며 자동차 부문의 자원과 기술, 인력, 자본을 공격적으로 재배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들이 전기차 확대 계획을 철회함에 따라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훨씬 더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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