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 지원 등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이 기재부 김동일 예산실장에게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내년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 대전시

이장우 대전시장(오른쪽)이 기재부 김동일 예산실장에게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내년 국비 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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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29일 기획재정부 김동일 예산실장을 만나 현안 사업의 2025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한 사업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 지원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도시철도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한국자유총연맹 자유회관 시설 보강 등이다.

이 시장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위해 내년 예산으로 1846억 원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또 지난해 5월에 개원한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소아재활 특성 상 적자 운영이 불가피한 구조라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51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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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올해는 민선 8기 반환점이자 그동안 준비해 온 사업들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는 시점”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 및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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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전시는 2025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4조 4278억 원으로 정하고, 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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