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통해 장애인 자립 지원
휴온스 휴온스 close 증권정보 243070 KOSDAQ 현재가 25,3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9% 거래량 6,372 전일가 25,45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휴온스, 백신 사업 진출…사노피와 5종 백신 유통 계약 체결 휴온스랩, 'BIO CHINA 2026' 참가…바이오사 관심 집중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HUC1-394' 임상 2상 IND 승인 는 충북 제천시 사회복지법인 다하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에 나선다.
휴온스는 25일 제천 흑석동 다하의 청암학교에서 휴온스 제천 1공장 내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설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증장애인이 바리스타로 고용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질 수 있고, 카페 운영으로 창출된 수익은 급여와 수당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휴온스는 사내 카페 운영을 통해 중증 장애인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카페 설치 공간에 대한 임대료와 운영관리비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양사는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인식 개선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휴온스는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후원금 3000만 원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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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인 다하 대표는 “사내 카페 운영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년간 카페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 안정화와 휴온스 임직원들의 휴식과 복지 공간으로도 잘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영 휴온스 대표도 “사내 카페 운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장애인 인식 개선에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깊은 관심과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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