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로나19 백신 기술 미·러 특허 낸 셀리드, 사흘때 '상한가'
셀리드 셀리드 close 증권정보 299660 KOSDAQ 현재가 2,63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600 2026.03.17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하락…2630선 마감 [특징주]중화권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셀리드 등 관련주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수에 2500선 '회복' 주가가 25일에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셀리드는 23일부터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10시47분 현재 셀리드는 전 거래일보다 29.97%(890원) 오른 3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는 지난 23일과 24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셀리드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내 연구실에서 설립된 세포기반 면역치료백신 및 감염성질환 예방백신 개발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지난 23일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에 적용된 독자적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플랫폼 기술에 대한 미국과 러시아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는 소식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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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는 이번 특허 등록으로 자체 개발한 벡터 플랫폼 기술력을 미국에서 인정받았으며 백신을 개발할 때 해외 기술 의존도를 감소시킬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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