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수산중공업, 트럼프 재선 가능성 우크라이나 첫 종전 협상 시사…재건 부각↑
AD
원본보기 아이콘

수산세보틱스 수산세보틱스 close 증권정보 017550 KOSPI 현재가 1,802 전일대비 7 등락률 -0.39% 거래량 306,427 전일가 1,809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수산중공업, 尹 “우크라이나 재건지원 정부 대표 파견”…특수장비 1위 부각↑ [e공시 눈에 띄네]하나금융지주, 2700억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오후 종합)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 19일 이 강세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협상 의향을 시사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1시4분 기준 수산중공업은 전일 대비 5.88% 상승한 2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 15일 기자회견에서 오는 11월 제2차 평화회의를 추진한다면서 이 회의에 러시아 대표단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부정적인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대선 승리를 점치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협상 의향을 시사하며 트럼프 2기 정부의 출범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dvertisement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온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이 당선되면 내년 1월 취임 이전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상에 나서지 않으면 무기 제공을 중단하는 방안을 참모들에게 보고받고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바 있다.

AD

한편 수산중공업은 유압브레이커, 유압드릴, 트럭크레인 등 국내 특수장비 부분에서 독점적인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압브레이커의 경우 세계 시장에서도 점유율 6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