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의 주가가 상승세다. 본업 호조와 밸류업 수혜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전 9시52분 KT&G는 전일 대비 1.33% 상승한 9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내는 궐련 총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상승세가 유지되고 면세 채널의 점진적 회복 및 제품 믹스 개선도 긍정적"이라며 "수출에서도 사측이 인니 시장 지배력 확대 및 중남미 등 신시장 육성을 통해 두 자릿수 물량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힌 점, 2분기부터 중동향 물량 회복이 가속화되고 있는 점 등이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은 정부의 밸류업 정책과도 부합한다. 정책 수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