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는 16일 이천시청에서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 김승주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첨단산업 육성을 하고 국방 분야에서의 기술혁신과 보안 강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은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 협회 관련 세미나 및 콘퍼런스 협력,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 자원 교류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시의 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과 인적 자원 교류를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 역시 "협력을 통해 이천시가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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