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지범죄수사처(공수처)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인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를 변호한 이력이 있는 검사들을 수사에서 배제했다.
공수처는 15일 “회피 신청 사유 등을 검토한 결과 (자진회피를 신청한 검사들에 대해) 해병대 수사외압 사건에서 배제 조치 및 다른 부서로 전보 조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 수사 중인 검사 A씨는 2021년 도이치모터스 공범 이 전 대표의 변호를 맡은 전력이 있어 자진 회피 신청을 했다. 같은 법무법인 소속이었던 부장검사 B씨 역시 회피 신청서를 제출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