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시설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재탄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정관어린이도서관이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정관어린이도서관은 기장군이 2013년 개관해 운영 중인 어린이 전문도서관이다.

6개월간 리모델링공사를 마치고 2일 재개관한 정관어린이도서관 내부.

6개월간 리모델링공사를 마치고 2일 재개관한 정관어린이도서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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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부지 내 윗골공원(물놀이장·장미원)이 인접해 있어 지역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즐겨 찾는 정관의 랜드마크 시설 중 하나다.

군은 시설 노후화로 주민들의 이용 불편이 가중되자 올해 초 시설 운영을 전격 중단하고 약 6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지난 2일 재개관했다.


잦은 고장으로 시설 운영에 불편을 줬던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옥상방수와 데크교체, 화장실 리모델링 등을 시행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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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관계자는 “긴 시간 동안 도서관 임시휴관의 불편함을 양해해 주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편리하고 쾌적한 시설물 운영과 더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정관어린이도서관은 정기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정관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개관한 정관어린이도서관.

재개관한 정관어린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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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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