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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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장마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며 "제방과 배수시설 점검 등 집중호우 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참모들에게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이번 주에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강조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 24일까지 정체전선(장마전선)이 중부·남부지방에 머물면서 앞으로 최소 열흘 동안은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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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인 이날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장맛비가 내리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충청 일부 지역은 찜통더위가 이어지다 16∼18일 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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