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發 멕시코 물량 증가 대응

멕시코향 서비스 늘리는 HMM…다음달 中상해 첫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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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9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48% 거래량 2,198,294 전일가 21,050 2026.03.16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대매매 위기 해결? 연 5%대 금리로 당일 가능...저가매수 자금 마련도 OK 신용미수 대환, 저가매수 자금 모두 연 5%대 금리로 신청 당일 이용 가능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이 극동아시아에서 멕시코로 향하는 컨테이너서비스를 새로 시작한다.


HMM은 멕시코향 FLX(극동~라틴아메리카 운항)컨테이너서비스를 신규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본 해운사 ONE와 함께 공동하는 이번 서비스에는 파나막스급(4000TEU급·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컨테이너선 등이 투입된다. 다음 달 16일 중국 상해에서 처음 출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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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FLX서비스는 중국 상해와 우리나라 부산, 멕시코 라자로 카르데나스, 상해 순으로 기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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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관계자는 "미국과 인접한 멕시코로 생산시설이 집중되는 '니어쇼어링' 현상 등 중국발 멕시코 화물이 증가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서비스를 개설했다"며 "서비스 확대를 통해 부산항의 수출입 및 환적 물동량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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