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은 충남도와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 및 배수장 관련 예산을 요청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백 시장은 “지난해에 호우로 입은 피해가 완벽하게 복구되지 않은 상태에서 올해도 기록적 폭우가 내려 논산 곳곳에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조기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전폭적인 복구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특히 “배수펌프장이 제 역할을 해야 도심의 침수를 막을 수 있는데 현재 아호 배수펌프장 주변 지역은 상습 침수지역으로 주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면서 “배수펌프장이 노후화되고 용량이 부족해 극한 호우에 대비하기 역부족”이라고 강조했다.
논산천에 위치한 아호배수펌프장은 호우 때마다 범람 위험이 있고, 노후화한 배수장 시설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상습 침수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 지역은 하우스와 농경지가 많아 지난해에도 주변 일대가 침수되면서 농작물 피해를 보았다. 또 9개 마을 주민들이 대피하기도 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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