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주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이 전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의정대상에서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개인부문 ‘최고의원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안형주 광주 서구의원 '제18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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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의정대상은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정활동을 개인공적, 업무추진력, 정책조정력, 역량개발 등 4개 평가항목을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종합해 3차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전국에서 5명만 선정하는 최고의원상을 수상한 안 의원은 평소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문제 해결, 청년·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 마련, 탄소중립 정책추진을 위한 미래 과제 연구,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역량 강화 등의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안 의원은 “소중한 상을 받게 돼 감사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서구민의 뜻이 구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귀 기울이고 의견을 수렴해 서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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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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