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대장~홍대선 DMC역 신설 위한 주민 100명과 대화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일 오후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대장~홍대선 DMC(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설을 위한 주민 100명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5월 대장~홍대선 실시협약안이 기재부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화되어 연내 착공을 앞둔 시점에서 DMC역 추가 신설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교통행정과장이 주민들에게 대장~홍대선 DMC역 신설을 위한 마포구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후 주민들은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대장~홍대선 DMC역 신설에 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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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DMC역은 3개 노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하루 유동 인구가 12만 명이며, 상암동 일대 개발 사업으로 교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대장~홍대선에 DMC역이 신설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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