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부부의 날 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회 출산의 날 기념식이 3일 오전 경남 창원한마음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출산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출산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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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는 세계부부의 날 위원회 하충식 총재, 권재도 대표, 다출산가족, 경남도, 창원특례시, 기독교, 불교 등 종교계 등 3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창원에서 태동한 세계부부의 날 위원회는 그동안 행복한 가정 세우기의 부부의 날 문화를 가꾸면서 국내 초저출산 문제를 부부의 날 위원회서 새로운 운동으로 전개해 나갈 것을 선포했다.

이날 제1회 출산의 날 선포식과 함께 다자녀가정에 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상금을 받은 다자녀가정은 국내 최다 13자녀 김석태·엄계숙 씨 가정과 의령 10남매 박성용·이계정 씨 가정이다.


기념식에서 하충식 출산의 날 공동대표는 “출산 문제는 국가의 과제이기도 하지만 개인 가정의 해결해야할 중요한 일이라고 말하고 부부의 날 위원회가 주창하는 새로운 가정문화 운동에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해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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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의 날 선포에 이어 오후 5시 창원 그랜드머큐어 엠배서더 호텔에서 출산을 위한 제1회 부부 치맥축제가 열린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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