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TX그린로지스 22%↑, 홍해사태·미중갈등 수혜
다른 해운주도 동반 상승
홍해 사태 장기화로 운임 상승
중국발 컨테이너 수요도 증가
STX그린로지스 STX그린로지스 close 증권정보 465770 KOSPI 현재가 6,790 전일대비 120 등락률 -1.74% 거래량 56,457 전일가 6,910 2026.03.20 09:0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특징주]해운株 급락… 이란 ‘분쟁 종식 협상’ 보도에 긴장 완화 기대 "해외소송 은폐 적발" STX, 3일 주식 거래정지 가 20%대 급등했다. 홍해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으며 미·중 무역 갈등까지 겹치며 해운 운임이 고공행진 중인 영향으로 풀이된다.
STX그린로지스는 25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일 대비 22.10%(2420원) 오른 1만337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해운주도 상승 중이다.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1,0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96% 거래량 287,700 전일가 20,850 2026.03.20 09:0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부산시장 등판' 전재수 "다극체제 마중물…HMM 이전 총대 멜 것" 반대매매 위기 해결? 연 5%대 금리로 당일 가능...저가매수 자금 마련도 OK (4.90%), KSS해운 KSS해운 close 증권정보 044450 KOSPI 현재가 10,790 전일대비 250 등락률 +2.37% 거래량 47,532 전일가 10,540 2026.03.20 09:0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해운株 급락… 이란 ‘분쟁 종식 협상’ 보도에 긴장 완화 기대 [특징주]KSS해운, 8000억대 장기대선계약에 주가 ↑ [특징주]트럼프 "이스라엘·이란 휴전합의"…해운株 약세 (3.53%), 대한해운 대한해운 close 증권정보 005880 KOSPI 현재가 2,270 전일대비 35 등락률 +1.57% 거래량 3,009,671 전일가 2,235 2026.03.20 09:0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특징주]해운株 급락… 이란 ‘분쟁 종식 협상’ 보도에 긴장 완화 기대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위협 대응 나섰지만…해운株 강세 (13.44%), 흥아해운 흥아해운 close 증권정보 003280 KOSPI 현재가 2,930 전일대비 120 등락률 -3.93% 거래량 918,551 전일가 3,050 2026.03.20 09:08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장세에서 ‘숨은 진주’찾았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볼까 타이밍 잡기 어려운 장세…투자금 활용 전략이 중요해졌다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10.80%), 팬오션 팬오션 close 증권정보 028670 KOSPI 현재가 5,210 전일대비 160 등락률 +3.17% 거래량 1,326,574 전일가 5,050 2026.03.20 09:0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운임↑…해운주 '상승' [특징주] 美·이란 전쟁에 해운주 강세인데…현대글로비스만 급락 美 이란 공습에 항공주, 조정 불가피…해운주에는 호재 (4.58%) 등이 오름세다.
예맨 반군 후티의 선박 공격이 길어지면서 글로벌 해상운임은 상승 중이다. 이른바 홍해 사태다. 홍해를 피해 크게 우회해서 지나야 하기 때문에 운임 상승이 발생한다.
중국발 컨테이너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도 운임상승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중국은 최근 내수 부진에 의한 디플레이션을 극복하고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 전에 물량을 밀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공산품을 해외시장에 초저가로 덤핑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 '한 척당 하루 7억' 전쟁으로 돈 쓸어 담더...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홍해 사태는 단순히 수에즈 운하의 병목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 전역과 멀리는 미 동안까지 항만적체가 심화하고 있다"며 "세계 최대의 해운사 머스크도 운임지수 상승 등 시장 상황을 반영해 올해 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0억~60억 달러에서 70억~90억 달러로 높였고, 향후 컨테이너 해운업계 전반적으로 반사 수혜 기대감이 재차 부각될 전망"이라고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