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루만 볼 수 있는 부레옥잠꽃
부레옥잠꽃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거리 수반에 피었다.
논이나 연못, 어항, 수반 등에서 자라는 부레옥잠은 줄기 중간이 물고기 부레처럼 부풀어 오르고 옥비녀 같은 꽃을 피운다고 해서 이름이 붙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보증금 9억·월 250만원 생활비에도 "대접받고 사...
AD
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피어나는 보랏빛 꽃은 하루만 피었다 시들어 1일화(花)로 불린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