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는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청사에서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장관과 ‘제9차 한일 재무장관회의’를 가진다.
한일 재무장관회의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제8차 회의 이후 2년 연속으로 개최된다. 한국에서의 회의는 8년 만이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경제·금융 협력을 진전시키기 위해 양자 및 다자협력에 관해 논의한다. 또 세계 경제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한일 각국의 경제 전망 및 정책 대응을 소개하기로 했다.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에선 일상어 수준"…BBC, '깜짝' 놀라 소개한...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1422원 고환율'이 울리는 경고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08590123465A.jpg)
![[에너지토피아]'재생에너지 85%' 뉴질랜드가 화석연료를 못버리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0445801810A.jpg)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211071464913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르포]"위험한 용접은 로봇이,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공존'의 한화오션 조선소[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911060772202_176697396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