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G, 尹대통령 “3.4조 규모 영일만 고속도로 추진”…아스콘 국내 1위 부각↑
SG SG close 증권정보 255220 KOSDAQ 현재가 1,105 전일대비 43 등락률 -3.75% 거래량 1,836,471 전일가 1,148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SG, 삼전 온양캠퍼스에 에코스틸아스콘 1차 시공 완료 SG,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JV 구축 속도…현지 법인 출자 SG, 인도네시아 국영기업과 컨소시엄…도로 인프라 사업 확대 가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1시25분 기준 SG는 전일 대비 7.11% 상승한 14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26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도 더욱 속도를 내서 경북과 전국을 ‘2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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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G는 아스콘 국내 1위 사업자로 현재 제2경부고속도로와 서울시 도로사업소, 버스전용차로 등에 아스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 도로 재건을 위한 공급 계약도 체결하며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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