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G, 尹대통령 “3.4조 규모 영일만 고속도로 추진”…아스콘 국내 1위 부각↑
SG SG close 증권정보 255220 KOSDAQ 현재가 2,720 전일대비 60 등락률 +2.26% 거래량 2,065,770 전일가 2,66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SG,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수익구조 개선 본격화 SG, 친환경 도로 설문 결과 '안전' 1순위 미·러·우 '아부다비 첫 3자 회동' 앞두고 재건주 '꿈틀' 가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1시25분 기준 SG는 전일 대비 7.11% 상승한 14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26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도 더욱 속도를 내서 경북과 전국을 ‘2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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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G는 아스콘 국내 1위 사업자로 현재 제2경부고속도로와 서울시 도로사업소, 버스전용차로 등에 아스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 도로 재건을 위한 공급 계약도 체결하며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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