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가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하겠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1시25분 기준 SG는 전일 대비 7.11% 상승한 140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26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3조4000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 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도 더욱 속도를 내서 경북과 전국을 ‘2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G는 아스콘 국내 1위 사업자로 현재 제2경부고속도로와 서울시 도로사업소, 버스전용차로 등에 아스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 도로 재건을 위한 공급 계약도 체결하며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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