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0일 선익시스템 에 대해 중국 B사와 8.6G OLED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B사의 IT-OLED 시장 대응을 위한 8.6G OLED 투자에 대한 공급업체 선정에 대한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선익시스템이 관련 투자에 대한 증착 장비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B사는 앞으로 2029년까지 최대 월간 32K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5~6년 동안 선익시스템 중장기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선익시스템은 챔버 안에 장착하는 얼라이너 부문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 1208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내년에는 매출액 138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올해 예상치 대비 각각 14.3%, 34.0% 증가한 규모"라고 강조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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