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아이패드 프로·에어 출시
반납 후 구매, 업계최대 보상할인
신세계 센텀시티 프리스비는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M4), 아이패드 에어(M2) 모델이 19일 국내 출시한다.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 M2칩을 장착해 이전 모델과는 다르게 11인치와 13인치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애플 최초로 M4칩이 장착된 신규 아이패드 프로도 11인치, 13인치로 출시된다. 11 모델의 두께는 5.3㎜, 13 모델은 5.1㎜로 역대 가장 얇은 애플 디바이스로 불리며 13인치 모델은 전작 대비 100g 이상 가벼워진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애플 공식 프리미엄 파트너 ‘프리스비’에서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전면스크린 필름증정 행사와 애플케어 플러스 동시 구매 혜택을 6월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 쓰던 기기를 반납 후 구매 시 업계 최대 보상할인을 제공하며 매장에서 맞춤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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