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양호한 성과를 내고 있는 실리콘투 실리콘투 close 증권정보 257720 KOSDAQ 현재가 35,950 전일대비 5,300 등락률 -12.85% 거래량 964,620 전일가 41,25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트럼프 관세폭탄 재장전…K-뷰티 계산기 두드려봤더니 올리브영 vs 실리콘투…K뷰티 산파, 글로벌 영토경쟁 [특징주]'K뷰티 수출 최대 수혜주 부각' 실리콘투, 6.38%↑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5,400 전일대비 13,200 등락률 -9.52% 거래량 436,796 전일가 138,600 2026.03.0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아이오페, 세포라 입점…북미 시장 공식 진출 설화수 '진설', 호텔에서 만나다…포시즌스 서울과 웰니스 협업 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구권 스킨케어 산업의 구조적인 성장과 신흥시장(중동)의 등장 등을 고려했을 때, 글로벌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단기 트렌드가 아닌 빅 사이클임은 분명하다"며 "특히 미국에서 양호한 성과를 내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대표적으로 실리콘투와 아모레퍼시픽"이라고 했다.

그는 또 "12일 기준 한국투자증권이 분석하는 기업을 포함한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가 매우 양호하다"며 "11일 발표된 화장품 수출데이터(6월1~10일) 기준 한국이 화장품을 수출하는 국가 중 미국 비중(21.5%)이 처음으로 중국 비중(20.3%)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무엇보다 미국이 한국 화장품 수출의 1위 국가가 된 점은 매우 인상적이라고 봤다.

Advertisement

현재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은 아마존을 포함한 온라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 연구원은 "실리콘투 또한 현재 전체 고객 중 70%가 온라인 고객사로 추정했다"며 "한국 화장품의 가성비 경쟁력 등을 고려했을 때 온라인을 넘어서 미국의 오프라인 유통 채널까지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미국 세포라에 라네즈를 이미 판매하고 있으며, 마녀공장은 7월 코스트코에 클렌징오일을 입점시킬 계획이다.


AD

김 연구원은 "2023년 기준 미국 소매시장 내 온라인 비중은 17.3%(한국 35.8%)이며 미국은 여전히 오프라인 유통 중심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확장만으로도 한국 화장품 기업들의 TAM(도달가능시장)은 크게 확대된다"고 봤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by Dable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by Dable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