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의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5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유로존의 4월 PPI는 전원 대비 1.0% 하락했다. 전문가 예상치 -0.6%보다 하락폭이 컸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5.7% 떨어졌다. 전망치 -5.1%보다 낙폭이 컸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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