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육 발전·엘리트 체육 활성화”
유인환 전 거창군체육회 사무국장이 지난 4일 거창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거창군체육회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유 전 사무국장은 “체육인으로 몸담아 오면서 실무를 담당하고 현장 경륜과 경험을 토대로 거창군체육회에 봉사하고자 결심했다”고 출사표를 알렸다.
그는 “전임 회장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거창군체육회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회장 자리가 공석이 되는 등 총체적 난국을 겪고 있다”며 “거창군 체육회의 빠른 정상화로 군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말했다.
또 “거창군민과 체육인에게 어떤 혜택으로 스포츠 복지를 돌려줄 수 있는지 고민하고 실천할 적임자가 필요한 때”라며 공약을 발표했다.
유 전 사무국장은 ▲엘리트 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 ▲경남 도민체전 및 각종 대회 유치 ▲체육회 예산과 재정 확보 ▲4개 군 친선체육대회 개최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유인환 전 사무국장은 79 동우회 회장, 보디빌딩협회 회장, 축구협회 회장, 테니스협회 회장, 경상남도 체육회 이사 등을 지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탕후루는 두 달은 갔는데…'난리법석' 두쫀쿠 인기...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