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열 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감사가 향년 63세로 별세했다.
제10대, 11대 경남도의원을 지낸 박 전 상임감사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민의힘 사천·남해·하동 지역구 예비후보 시절 공천을 받기 위해 지인에게 20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지난달 19일 진주교도소에서 수감 중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고 이송된 인근 병원에서 다시 부산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숨을 거두기 전 장기 기증을 통해 장기이식 대기자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했다.
고인의 빈소는 사천시 사천읍 구암리 사천시농협장례식장 301호, 발인은 6일 오전 8시, 장지는 사천시 누리원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