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라이프플러스, LVMH와 화장품원료 공동연구 기술이전 계약
모아라이프플러스 모아라이프플러스 close 증권정보 142760 KOSDAQ 현재가 34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49 2026.08.27 10:12 기준 관련기사 벼랑 끝 몰린 동전주…'상폐 위기' 기업 왜 급증했나 모아라이프플러스, K뷰티로 2억3000만 인니 무슬림 시장 공략…9월 할랄 인증 '상폐 공포' 63곳… 시총 미달·동전주 무더기 공시 가 LVMH(루이비통)와 화장품 원료 공동연구에 관한 MTA(물질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모아라이프플러스가 신규로 개발한 가교형 폴리감마글루탐산을 LVMH에서 화장품 제형 개발 및 유효성 평가를 진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결과물에 대한 지분율 협의 후 특허 공동 출원 및 마케팅 활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까지 모아라이프플러스는 LVMH에 화장품 소재인 폴리감마글루탐산을 공급하고 있었으며, 이번 MTA를 통해 신규 기능성화장품 소재인 가교형 폴리감마글루탐산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폴리감마글루탐산은 모아라이프플러스가 독자 개발한 식용 가능한 천연의 면역조절물질로, 염증반응을 수반하지 않으면서 면역세포 활성화 및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진 신개념의 기능성소재다.
회사 관계자는 화장품 원료로 활용할 경우 히알루론산보다 우수한 보습력 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 개선 및 피부 진정 효과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스위스의 다국적 화장품 소재 공급사인 RAHN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유럽 지역의 세계적 명품화장품 브랜드인 샤넬, 로레알, 유니레버, 바이오더마 등의 회사에 폴리감마글루탐산을 공급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 최고 7~13%, 주식 말고 적금 넣으시죠"…결국 ...
RAHN 그룹은 1940년에 설립된 스위스 기업으로 기능성화장품, 식품, 화학제품 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고 유통하고 있다. 스위스, 독일, 미국, 프랑스, 영국 등의 지사를 통해 전 세계 기업들에 소재를 공급하는 다국적 글로벌기업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